- 프로필 이력 경력

출생 나이 생일
1964. 3. 23.

소속은?
사다리필름(영상감독)

가족관계
딸 문이슬 딸 문에스더

학력
연세대학교 학사

과거경력
사다리필름 영상감독
성신여자대학교 교양교육대학 교수

‘특종세상’ 문단열 "폐섬유증 투병 중"

 1세대 원조 스타 강사 문단열이 폐섬유증 투병 중인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2023년 1월 12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선 강원도 양양에서 홀로 요양 중인 1세대 스타강사 문단열의 모습이 공개됐답니다.


가족들이 있는 서울과 양양을 오가지만 주로 양양에서 생활한다는 그는 유기농 식자재를 이용해 식사를 준비하고 음식을 조리하는 과정에선 마스크를 착용했다. 그 어떤 연기가 됐든 흡입을 하면 안 된다는 것. 또한 한겨울 추위에 맨발로 걷고 뛰기를 반복하며 운동을 했답니다.

그는 “정말 피를 토하는 듯한 기침을 3개월을 했다. 감기라고 하기에는 너무 오래갔다”라며 지난해 폐조직이 딱딱하게 굳는 폐섬유증 진단을 받았다고. 현재까지 마땅한 치료방법이 없어 진행을 늦추는 것이 중요한 병이라고 방송은 전했습니다. 

문단열은 “‘(시간이)얼마나 남았냐’고 했더니 의사도 모른다고 하더라. 개인마다 달라서 알수 없다고 했다. 의사가 ‘확진입니다’ 이런 말을 할 때 밖으로 걸어나오다 ‘기한이 다한 건가?’ 그 생각이 나더라”라고 확진 당시를 떠올렸답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선 문단열은 사업에 실패에 *더미에 앉았던 경험을 언급했다. 그는 “90년대 초반에 대학 앞에 학원을 차렸는데 한 1년 반 정도 열심히 가르치고 고생해서 학원이 잘되기 시작했다. 1300명 정도 학생이 왔다. 그때까지는 영어를 하다가 영어 강사를 하다가 이제 사업을 생각했다. 요즘 말로 영*을 해가지고 학원을 세층으로 늘렸던 것이다. 그리고 IMF가 왔다”라며 외환위기와 함께 빚더미에 올랐다는 것이랍니다.


문단열식 영어로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던 그는 “그 당시에 문단열이 강남에 빌딩 샀단 소문이 파다했던 것이다. 저는 그렇게 바쁘게 TV에 출연하고 다니면서도 정작 저는 빚 갚느라고 제가 인기가 있고 말고 하는 거에 신경 쓸 겨를이 없었다. ‘인기가 있다’ ‘막 환호해준다’ 이런 거를 심리적으로 향유해 본적이 없다. 매달 벌면 갚고 벌면 갚고 그걸 쫓아가느라고”라고 털어놨답니다.

지난 2017년 영어 강단에서 내려왔다는 그는 “큰돈 빌리고 그거 막고 또 큰돈 또 빌리고 이렇게 하다가 점점 눈덩이처럼 불어나서 결국은 제가 지난 20년 동안 갚은 돈이 30억 정도 됐던 것이다”라며 “일하다가 죽나 안 죽나 해보자, 그러고 일하면 결국 죽더라. 그러다 대장암이 걸렸다“라고 털어놨다. 대장암을 극복한 후 새롭게 영상 제작 사업을 시작했다며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음을 드러냈답니다.

이날 산에 다녀 온 이후 몸 상태가 안 좋은 것을 느낀 그는 다시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았다. 다행히 검사결과가 좋게 나왔고 문단열은 “식구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다”라며 지금까지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다며 환하게 웃었답니다. 

문단열 "딸 문에스더 엉어 조기교육 NO, 때 되면 한다
- 2020. 1. 30

1세대 스타 영어 강사 문단열이 딸 문에스더에게 전수한 영어 교육 비법을 공개했ㄷ바니다.

3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교육인 문단열과 유튜버 스타인 문에스더(츄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문단열 선생님은 딸 문에스더의 영어 교육을 어떻게 시키셨냐"고 질문했다. 이에 문단열은 "문에스더는 영어 조기 교육을 전혀 안 시켰다. 언니한테도 똑같은 작전을 썼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문에스더가 중학교 2학년 때 선생님에게 전화가 왔다. 모든 과목들 성적이 좋지 않고, 특히 영어가 가장 문제가 많다고 연락이 왔다"며 "'아버님이 신경 써 주셔라' 할 정도였다"고 덧붙였다. 이에 DJ 김신영은 "그런 전화는 우리 아빠만 받는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답니다.

문단열은 "때가 되면 할 것이라 생각했다. 문에스더가 고등학교 2학년 때 우리 집은 영어 공부 안 시키냐고 묻더라. 그래서 지금부터 내가 하라는 대로 따라올거냐고 물은 뒤 교육을 시작했다"며 "이후 문에스더가 3개월 정도 죽어라 해서 영어 과목 전교 1등을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조기 교육도 좋지만 마음만 먹으면 어학은 어른들도 금방 따라올 수 있다"고 강조했답니다.

문단열 '미모의 딸' 공개! 아빠랑 닮았나? 1세대 유명 강사로 유명 "영어 강사 김애리와 결혼"
- 2018. 12. 26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으로 커피숍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특히 닮은 듯한 부녀의 모습과 빛나는 문단열 딸 미모가 이목을 사로잡는 것 같습니다.

한편, JTBC ‘요즘애들’에는 SNS 스타 문에스더가 등장해 “저는 문단열 강사님 딸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을 흉내 장인이라고 소개하며 SM-YG-JYP 3대 소속사의 창법을 흉내냈으며 또 엉터리 외국어 노래는 물론, 춤까지 선보였습니다.

문단열은 유명 영어강사로 1991년 이후 EBS 한국교육방송공사 영어 강사 1세대로 유명하다.

아울러, 1988년에는 대학 시절 교제한 영어 강사 김애리와 결혼하여 슬하 2녀(1989년 장녀 문이슬 득녀, 1995년 차녀 문에스더 득녀)를 두었답니다.

Posted by Rainy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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