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박용근 집 공개, 마당있는 3층집 개수영장 '눈길
-2020. 9. 10

채리나 박용근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9월 9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채리나 박용근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채리나 박용근 부부의 일상이 공개되며 경기도 용인시 집도 공개됐다. 너른 마당이 있는 3층집에는 센스가 돋보이는 인테리어에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의 글러브와 커플 야구복이 눈길을 모았다.

MC 류수영과 현영도 “집이 너무 예쁘다”고 감탄했다. 3층 집에는 채리나 친정 부모님도 함께 살고 있다고. 채리나 박용근 부부의 집 마당에는 수영장도 있었고, 채리나는 반려견들을 위해 만든 개 수영장이라고 밝혔다.

채리나 박용근 부부의 반려견들이 수영하는 모습까지 공개되자 류수영은 “저기가 강아지 수영장 이었냐. 팔자가 좋다”고 너스레를 떨었답니다.

‘골때녀’ 채리나, 결승전 전에 도시락 쏟고 미끄러져 꽈당 “액땜”
-2023. 1. 25

채리나가 결승전 전에 액땜했다.

1월 25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탑걸 vs 구척장신 결승전이 펼쳐졌다.


결승전 전에 구척장신 오범석 감독은 “탑걸에 조별 예선 때도 한 번 졌다. 저희가 더 간절하지 않나 생각한다”며 “공격수 허경희, 이현이가 빠르기 때문에 많이 뛰는 전술을 준비했다. 두 선수가 자리 체인지하면서 공을 받을 거다”고 전술을 말했다.

이어 오범석 감독은 “‘골때녀’ 리그가 밖에서 봤을 때는 저런 일에 목숨 거나 싶을 수 있는데 막상 해보니 목숨이 걸린다. 준우승과 우승의 차이는 어마어마하다. 우승하고 그 기쁨을 만끽하려고 한다”고 각오를 드러냈답니다.

결승전 경기 전에는 비가 내렸고 탑걸 멤버들은 “경기 때도 비가 오려나?”라고 걱정하며 경기장에 입성했다. 아유미는 “우리가 비오는 날 결과가 좋았다”며 희망을 봤지만 절묘하게 채리나의 도시락이 쏟아졌다.

채리나는 “어떡해. 엄마가 새벽부터 싸주신 건데”라며 당황하다가 “액땜은 김밥 엎은 걸로 끝이다”고 낙관했다. 뒤이어 채리나는 결승전 직전 비에 젖은 경기장에서 미끄러져 넘어지며 긴장감을 더했답니다.

Posted by Rainy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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