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기가 아내 한숙희가 8년 만에 쇼핑에 나섰다 패딩코트 가격에 경악했네용!! 12월 11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이만기 한숙희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습니다.
이만기는 이날 한 방송에서 “아내에게 옷을 사주겠다”고 말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아내, 아들과 함께 백화점을 찾았네요!! 아내 한숙희는 한 고급 브랜드 매장에서 들뜬 표정으로 직원이 추천해준 여러 벌의 옷을 입어봤습니다. 이만기는 너무 비싼 걸 고를까봐 노심초사했으나 아내는 남편의 눈치를 보면서 “입어본 것 중 제일 싼 걸로 주세요”라고 말했다. 그런데 그가 입은 옷 중 가장 잘 어울렸던 캐시미어 코트는 255만원, 가장 저렴한 외투는 235만원이었습니다 ㅋㅋㅋㅋ
가격을 들은 이만기는 “뭐? 36만원?”이라며 현실을 부정하며 기겁합니다. 옆에 있던 아들 이동훈은 “하나 사면 오래 입는다”며 엄마 편을 들면서 구매를 부추겼네용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