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탤런트 이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승마 국가대표 출신 김씨가 전 여자친구를 협박했다는 보도가 나왔답니다.
2021년 2월 4일 목요일 저녁에 스브스 뉴스는 승마 국가대표 출신의 남성 김씨가 헤어진 여성에게 몰* 찍은 사진과 아울러서 동영상을 빌미로 협박하다 고소를 당했다고 보도했답니다.
해당 방송에는 김씨가 지난 2020년에 한 여성에게 보낸 문자가 공개됐답니다. 사진과 영상을 언급하며 당장 집에서 나올 것을 협박한 것입니다. 아울러서 여성은 그만해달라고 사정했던 상황이지만, B씨는 돈까지 요구하며 집요하게 협박을 가했답니다. B씨는 승마 국가대표로 세 차례 아시안게임에도 출전한 바 있는 것으로 전해졌답니다.
아역배우로 데뷔했던 적이 있는 김씨는 영화, 드라마에 출연하던 중에서 승마 선수로 전직해 화제가 된 인물로 알려졌답니다. 김씨는 헤어진 여성 B씨에게 이같은 방식으로 한달간 자신의 요구를 피력했답니다. 심지어 A씨의 집 앞을 찾아가 소란을 피우기도 했답니다.
이에 피해자 측 변호인은 앞으로도 이같은 피해가 계속될 가능성이 있어 고소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답니다. 하지만 김씨는 문자와 사진을 보낸 걸 인정하면서도 장난이었다고 반박했답니다. 참고로 김씨는 경기도 한 승마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것으로 보도됐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