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밤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손석구와 현봉식이 게스트로 출연했답니다.
이날 현봉식은 "최강록 셰프님을 뵙고 싶었다. 저랑 비슷하게 내성적"이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손석구는 "저는 봉식이가 내성적인 줄 오늘 처음 알았다"고 웃음을 보였다.
그러나 출연진들은 "손석구가 형이냐"고 당황했고, 현봉식은 "석구 형이 한 살 위다. 형이 83년생, 제가 84년생"이라고 답했답니다.
특히 MC 김성주, 에드워드 리 셰프와는 12살 띠동갑 차이라고.
이어 현봉식은 자신과 동갑인 손종원 셰프에게 "반갑다 친구야"리고 수줍게 인사했다.
유연석 이준혁과 동갑 친구? 현봉식, 84모임 노안 담당인가봐 -2025. 1. 9
연예계 84년생 동갑내기들이 뭉쳤다.
1월 8일 배우 현봉식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친구들아 얼굴 몰아준다며? 84모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 속엔 한자리에 모인 연예계 84년생 동갑내기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위부터 이준혁, SG워너비 김용준, 세븐, 유연석, 현봉식, 사이먼 도미닉(쌈디)을 확인할 수 있다. 화려한 라인업 중 현봉식은 무려 모임의 센터를 차지했는데, 다른 친구들과 동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노안'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앞서 SBS 예능 '틈만나면,'에 출연한 배우 이준혁은 84모임에 자신을 안 부른 유연석에게 섭섭함을 드러냈다. 이에 유연석은 "84년생 모임을 다음주에 할 예정. 이 방송 나갈 때는 우리가 만난 이후일 수 있다"며 이준혁을 즉석에서 초대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