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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부인 아내 와이프 가족 이윤미 남편 나이 아버지 프로필

RainyDiary 2022. 12. 8. 21:25

"수중분만, 편안했다"..주영훈♥이윤미, 행복한 딸 부잣집
- 2019. 1. 22

주영훈♥이윤미 부부가 딸부잣집 가족이 됐답니다. 

22일 주영훈♥이윤미 부부가 집에서 수중분만으로 셋째 딸을 출산했다. 주영훈·이윤미 부부는 지난 2006년에 결혼해 4년만에 첫째 딸 아라 양을 낳았다. 그리고 둘째 딸 아라 양 출산 후 4년만에 셋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윤미는 출산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중분만 준비 과정 등을 공개하면서 출산에 대한 설렘을 드러낸 바 있다. 그리고 오늘(22일) 그토록 기다렸던 셋째 딸을 품에 안으면서 이들은 연예계 다둥이 가족, 딸부잣집 가족에 합류했습니다. 

주영훈은 셋째 딸 출산 후 엑스포츠뉴스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아내 이윤미와 아이의 건강상태, 그리고 소감 등을 전했다. 주영훈은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우리 부부 모두 딸을 워낙에 좋아해서 아주 행복하다. 두 딸들도 동생이 탄생한 것에 대해 기뻐하고 있다"고 말했답니다. 

이어 "둘째 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집에서 수중 분만을 했다. 아기가 나오기 전까지 장인, 장모님과 대화도 하고 음악도 듣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출산했다. 병원에 입원한 상태로 출산을 기다리는 것보다 훨씬 더 좋다.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셋째와 우리 가족이 방송을 통해 인사드릴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이며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답니다.

- 주영훈 프로필 이력 경력

출생 나이
1969년 11월 6일 (53세)

고향 출생지
서울특별시 성동구 청담동

신체 키 혈액형
184cm, AB형
배우자 부인 아내 와이프
이윤미(2006.10.28 결혼 ~ 현재)

자녀 가족관계
장녀 주아라(2010년 3월 22일생)
차녀 주라엘(2015년 8월 4일생)
삼녀 주엘리(2019년 1월 22일생)

학력
서울청담국민학교 (1982 졸업)
언북중학교 (졸업)
경기고등학교 (졸업)
노던 버지니아 커뮤니티 칼리지 (중퇴)

대한민국의 대중음악 작곡가, 가수, 방송인

황순원 원작의 1979년 영화 소나기에 아역으로 잠깐 나오다가 한참 뒤 1993년 심신의 <내가 처음 사랑했던 그녀>를 통해 작곡가로 데뷔한 후 엄정화, 코요태, 김현정, 터보, 파파야, 루머스, 김애리 등 여러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하여 수많은 히트곡들을 작곡했답니다.

그가 작곡한 대표곡들은 성진우의 포기하지 마, 임상아의 뮤지컬, 엄정화의 배반의 장미, Poison, Festival, Scarlet, 다가라, 터보의 나 어릴적 꿈, 선택, Twist King, Goodbye Yesterday, White Love (스키장에서), 김현정의 실루엣, 미라지, 루머스의 Storm, 유채영의 Emotion, 케이팝의 그림자, 젊음, 추억의 향기, 코요태의 비몽, 디스코왕, Together, I Love Rock & Roll, 슈가의 Shine, 김종국의 사랑스러워 등이 있다. 작사작곡을 다 한 히트곡도 있지만, 작곡만 한 히트곡, 작사만 한 히트곡들도 있답니다


최근에는 가수 겸 작곡가로 잘 나가는 사람 중에 예능으로 성공한 사람의 대표주자가 동갑내기인 윤종신으로 대중에게 알려져 있지만, 원조는 주영훈이었다. 참고로 윤종신은 주영훈과는 진행방향이 반대라고 할 수 있다. 시작은 015B의 객원보컬로 시작했기 때문이랍니다.

데뷔 초까지만해도 윤종신은 미성이 고운 객원가수일 뿐이었다. 후엔 싱어송라이터로서 그리고 예능인 겸 전업작곡가로서의 길도 함께 걷게 된다. 간단히 말해 주영훈은 선작곡가 후연예인의 길이었고, 윤종신은 선연예인 후작곡가의 길이었다고 볼 수 있답니다.

당시 일반인들은 주영훈이 이미 대성공한 작곡가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 그냥 개그맨인 줄 아는 경우도 있었고, 그가 일반인 대상 연예오락 프로그램에 출연할 때 그런 기믹으로도 많이 재미를 주었다. 오히려 그가 대중에게 얻었던 인기와 유명세의 경우는 작곡가로서의 인지도로 얻은 게 아니라 방송에서 나오는 웃긴 캐릭터로 얻은 것이다.

1990년대 말에는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특히 MBC 일밤에서 119 구조대 체험의 일환으로 출연자들이 사다리차를 타고 올라가거나 레펠 훈련 같은 것을 했는데, 유독 주영훈 혼자 겁을 내며 우는 울보 겁쟁이 기믹으로 빅재미를 주었고, 나중에는 무서운 놀이기구 타는 걸로도 놀려먹었다. 상술된대로 일반인 출연자가 나오는 프로그램에서는 작곡가인지 모르는기믹으로도 웃겼었답니다.

2020년 7월, 본인이 MC를 맡은 개신교 신앙간증 프로그램인 기독교방송의 새롭게 하소서의 이름을 따서 CCM 곡을 제작 발표하였다

= 여러 여담들

방송 활동을 많이 하기 전부터 작곡가로 꽤 잘 나갔기에 이미 연예계 인맥이 많아서인지, 방송 활동을 많이 하던 당시에는 연예계 최고의 움직이는 카더라 통신으로 유명했다. 아주 친한 연예인들끼리도 알까말까 한 연예인들의 사생활이나 속사정 정보를 많이 알고 있어서 방송에서도 많이 이야기했는데, 그걸로 재미와 인기도 끌었으나, 막상 연예인들 사이에서는 왜 방송에서 그런 사적인 이야기를 하느냐며 불만이 생기는 경우도 많았다고 한답니다.

가장 불만 있던 사람은 동갑내기 친구였던 엄정화였다. 엄정화는 주영훈이 작곡한 곡을 불러 히트도 많이 쳤기에 친했는데, 애초에 나이 든 이미지가 아닌 엄정화가 주영훈이랑 동갑인 자체가 알려지기 싫었음에도 자꾸 엄정화 이야기를 하니까 친구인게 더 어필되어 싫어했다고 한다. 물론 어디까지나 친구끼리 불만이 있는 정도고 친분은 10여년 뒤에도 이어지고 있답니다.


주영훈은 후일 방송 활동을 많이 안 하게 된 이후 무릎팍도사에 출연해서 '나는 생각을 하고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이야기를 먼저 하고 그때 가서 후회되는 생각이 들어 힘들 때가 많다'며 자신의 고민을 말하기도 했답니다.

목사 집안 아들이고, 경기고등학교 나오고 강남구에서 자랐다고 하니까, 굉장히 큰 재벌 목사님 댁 아들일 거라고 생각을 하지만 미국에서 27만원 들고 한국에 와서 작곡가의 길로 간 케이스라고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