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한국시간) 제이미 폭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린 폭스 생일 축하해! 너는 보석이자 빛이야. 너는 매일 밝게 빛난단다. 너의 오늘과 또 앞으로 다가올 많은 날을 축하한다. 사랑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제이미 폭스의 딸 폭스는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코린은 FOXTV 'Beat Shazam'에서 아빠 제이미 폭스와 함께 공동 사회자로 출연 중이랍니다.
제이미 폭스는 배우 케이티 홈즈와 2013년부터 연애를 이어 왔다. 제이미 폭스는 전 부인과의 사이에 코린과 아날리스 등 두 딸이 있답니다.
'합병증' 제이미 폭스, 드디어 고비 넘겼나.."축복 받았다" - 2023. 5. 4
할리우드 영화배우 제이미 폭스가 건강 상태가 알려진 후 쏟아진 걱정에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제이미 폭스는 4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축복받은 기분이다"란 글을 게재했답니다.
지난 13일 제이미 폭스의 딸 코린 폭스는 "아버지가 의학적 합병증으로 입원했지만, 다행히도 빠른 조치와 보살핌으로 인해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그가 얼마나 사랑받고 있는지 알고 있으며 여러분의 기도에 감사드린다. 가족은 이 기간에 사생활 보호를 요청한다"라고 덧붙였답니다.
제이미 폭스의 구체적인 병명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NMC에 따르면 관계자는 "제이미 폭스의 건강 상태가 심각해 병원에 입원했다. 현재는 가족들과 의사소통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3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TMZ는 제이미 폭스가 응급 상황 이후 3주 이상 입원 중이라고 보도했다. 제이미 폭스의 병명 등 정확한 건강 상태는 가족들에 의해 비밀에 부쳐졌으나 그의 측근들은 외신에 "제이미를 위해 기도해 달라"고 간청했답니다.
제이미 폭스는 영화 '레이'(2005)로, 제77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을 받았으며 '장고:분노의 추적자'(2013),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2014), '베이비 드라이버'(2017) 등에 출연했다.
제이미 폭스, 소니와 장편영화 개발 계약 체결.."프로듀서로 훌륭해 - 2020. 9. 10
할리우드 배우 제이미 폭스와 그의 파트너인 배우 겸 영화제작자 대테리 터너가 소니픽쳐스와 장편 영화 계약을 체결했다.
9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는 제이미 폭스와 대테리 터너가 소니픽쳐스와 장편 영화를 개발하고 제작하기 위한 전반적인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제이미 폭스는 계약에 따라 첫 번째 개발 프로젝트에 직접 출연할 예정이다. 그가 출연할 작품은 액션 스릴러로 알려져 있답니다.
소니픽쳐스 모션 픽쳐 그룹 대표인 샌포드 패니치는 “제이미 폭스는 세계에서 가장 재능 있고 훌륭한 배우일 뿐만 아니라 아이디어 뱅크다. 회사로서 제이미 폭스와 함께 ‘베이비 드라이버’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서 일하게 돼 운이 좋았지만, 프로듀서로서 그의 창의력은 가장 흥미롭다. 그는 매우 창의적이고 재미있고 훌륭하다. 제이미 폭스, 대테리 터너와 파트너십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이미 몇 가지 프로젝트가 비밀리에 진행되고 있다”라며 기대를 당부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