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탤런트인 유혜정 딸 서규원(나이는 22세)이 "엄마가 정말로 건강이 안 좋아질까 봐 가슴 철렁하는 마음이다"고 말했답니다. 2021년 6월 18일 방송된 TV조선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에 등장한 서규원은 엄마 유혜정에게 1일 100 잔소리하는 이유를 밝혔답니다.
유혜정은 "우리 딸은 정말로 1일 100 잔소리를 하는 것이다. 내가 이해가 안 가는 잔소리꾼이다"고 폭로했으며, 이어 유혜정 딸 서규원이 등장했답니다. 서규원은 "배우 유혜정 딸 서규원이라고 합니다"고 인사했답니다. 김태균은 "어렸을 때 얼굴 봤던 기억이 나는 것 같다. '붕어빵'에 나왔었다. 얼굴 그대로 있고 키만 큰 것 같아 보인다"고 반가움을 드러냈답니다.
서규원은 "유혜정에게 1일 100 잔소리하는 이유는 정말로 뭐냐"는 김태균 물음에 "예전엔 안 그랬던 것이다. 엄마가 나이가 들다 보니까 아프다는 얘기를 하는 것이다. 그런 얘기 들으면 가슴이 철렁철렁한 마음이다. 10년, 20년 엄마랑 맛집 다니고 쇼핑도 하고 싶은데 건강이 안 좋아질 까 봐 말인 것이다. 알아서 잘하면 잔소리 안 하는데 잠 깨면서부터 잘 때까지 다 불안한 것이다"고 대답했답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