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국민가수 김유하 아빠 엄마 아옛날이여 나이 키 프로필 노래 RainyDiary 2023. 3. 25. 21:06 '리틀 이선희' 김유하, 탄탄한 가창력으로 올하트..'국민가수' 최연소 참가자 = 2021. 10. 7. '내일은 국민가수' 최연소 김유하가 올하트를 받고 본선에 진출했다. 7일 오후 처음 방송된 TV조선 새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국민가수'(이하 '국민가수')에서는 초등부 참가자들의 무대가 펼쳐졌답니다. 최연소 참가자 김유하의 등장에 모두가 놀랐다. 2015년 5월생인 김유하는 유치원 사랑반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출연진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기도. 백지영은 "딸보다 2살 많다", 오마이걸 효정은 "오마이걸 데뷔했을 때 태어났다"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서 김유하가 이선희의 '아! 옛날이여'를 열창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탄탄한 가창력을 자랑한 김유하의 무대에 심사위원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고, 김유하는 '올하트'로 본선에 진출해 감탄을 자아냈답니다. 김유하는 "마스크 안 쓰던 옛날, 키즈카페를 갔던 때를 생각하며 불렀다"고 전하며 모든 심사위원의 극찬을 끌어냈고, 칭찬에 눈물을 흘리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답니다. 복면가왕' 김유하 "아이유보다 조금 더 유명한 가수되고파" = 2022. 4. 3 3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작은 아씨들을 위협하는 복면 가수 4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3라운드 대결은 샴페인과 하루살이가 붙었다. 샴페인은 정경화 ‘나에게로의 초대’를 선곡해 호소력 짙은 허스키 보이스로 남다른 음악 깊이를 보여줬답니다. 하루살이는 더클래식 ‘마법의 성’을 선곡해 순수한 음색으로 판정단을 동심으로 초대해 행복함을 안겼다. 대결 결과 11 대 10으로 샴페인이 승리해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이어 복면을 벗은 하루살이의 정체는 ‘복면가왕’ 최연소 가수 기록을 새로 쓴 리틀 이선희 김유하로 밝혀졌다. ‘복면가왕’과 특별한 인연이 있다는 김유하는 “엄마가 절 낳을 때 조리원에서 본 방송이 ‘복면가왕’이었다고 했다. 2015년에 태어났다”라고 방송과 동갑 나이를 인증했습니다. 홍잠언이 가지고 있었던 최연소 참가자 기록이 8세 김유하로 바뀌었다. 그는 “제가 홍잠언 오빠 기록을 깨서 기쁘다”라고 말했고 홍잠언은 “솔직히 10년은 갈 줄 알았는데 2년 만에 허무하게 깨질 줄 몰랐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답니다. 올해 초등학생이 된 김유하는 “제가 아이유하라는 별명을 좋아한다. 아이유 언니 같은 유명하고 노래 잘하는 가수가 되고 싶다. 그런데 아이유 언니보다 조금 더 유명한 가수가 되고 싶다”라고 말해 모두를 흐뭇하게 했답니다. 저작자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