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학래 아들 김동영 키 직업 임미숙 남편 가족
코미디언 김학래 임미숙 부부의 아들 김동영 군의 600만원짜리 스포츠카가 공개됐답니다. 지난 2020년 12월 2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이하 '1호가') 27회에서는 최근 유튜브를 시작한 최양락 팽현숙 부부가 김동영 군에게 유튜브 편집을 배우는 모습이 그려졌답니다.
이날 최양락 팽현숙 부부는 김학래 임미숙 부부의 중국집 근처에 있는 김동영 군의 유튜브 스튜디오를 찾아갔답니다. 스튜디오 앞에는 김동영 군의 빨간 스포츠카가 세워져 있었답니다. 이전에 '1호가'에서 김학래의 2억원대 고급 스포츠카가 공개돼 더욱 관심을 끌었답니다. 최양락은 "정말 비싸 보인다"며 1억원을 웃도는 가격을 예상했답니다.
김학래는 "600만원인가 주고 중고로 샀던 것이다. 비오는 날 못 타고 나간다. 비가 샌다"고 밝혔다. 최양락은 요즘 아이들의 올드카 감성을 이해할 수 없다고 했답니다.
- 앙드레 김 의상을 입은 김동영 군
한편 임미숙, 김학래 부부의 아들 김동영 군이 앙드레김 의상을 훌륭하게 소화해냈답니ㅏㄷ. 11월 8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이하 '1호가') 24회에서는 故 앙드레 김 아들 김중도 디자이너로부터 옷을 한 벌씩 선물받게 된 임미숙, 김학래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답니다.
이날 김중도 디자이너는 임미숙, 김학래 부부를 앙드레김 의상숍으로 초대했답니다. 이전에 임미숙, 김학래 부부의 故 앙드레 김 의상 에피소드를 인상 깊게 봤다는 것입니다. 그는 "아들된 입장에서 아버지를 대신해 새로 (옷을) 만들어 드리고 싶었던 마음이다"고 초대 이유를 밝혔답니다.
이후 세 가족은 故 앙드레 김이 디자인했던 옷들을 피팅해봤답니다. 그리고 임미숙, 김학래 부부의 훈남 아들 김동영 군은 즉석에서 입어본 재킷을 아주 멋지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답니다. 스튜디오에선 "역시 동영이가 정말로 연예인", "아빠와 많이 차이난다"는 감탄이 터져나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