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희♥최란 부부, 더퀸AMC행..김남주·김승우와 한솥밥
- 2022. 4. 20.

이충희 대한민국농구협회 부회장과 배우 최란 부부가 더퀸AM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답니다.

20일 언론의 취재에 따르면, 이충희·최란 부부는 최근 더퀸AMC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더퀸AMC 관계자는 언론에 "이충희·최란 부부와 최근 계약을 체결했다. 원조 스포츠스타-탤런트 부부로 오랜 시간 잉꼬부부로 지내 온 커플인 만큼 앞으로 활동이 기대된다.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충희·최란 부부는 유명 농구선수와 톱스타로 만나 1984년 결혼,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꼽히는 스타 커플이다. 이들 부부는 지난달 우크라이나를 위한 구호기금 마련 전시에 나온 1억원 상당의 작품을 구매하며 통큰 선행 행보를 보이기도 했답니다.

더불어 최란은 현재 채널A '산전수전 여고동창생'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더퀸AMC와 전속계약을 맺은 만큼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두 사람이 보여줄 활약에도 관심이 쏠린답니다.

한편 더퀸AMC에는 배우 김승우, 김남주 부부를 비롯해 고수희, 예지원, 강남길이 소속되어 있습니다.

- 최란의 프로필 이력 경력

이름 본명은?
최란 (崔蘭, Choi Ran)

출생 나이 생일
1960년 11월 30일 (62세)

고향 출생지
경상북도 금릉군

종교
불교
가족관계
배우자 이충희(1984년 결혼 ~ 현재)
딸 이세라(1988년생), 딸(1988년생), 아들 이준기(1991년생)

학력
김천초등학교 (졸업)
대구남산여자고등학교 (졸업)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 학사)

대한민국의 배우이며 미스 춘향으로 방송가에 첫 발을 내딛었다

최란-이충희 "아들, 사고로 정신적 문제 겪어" 고백
- 2012. 5. 28

스타부부 최란-이충희가 아들에 얽힌 가슴아픈 사연을 고백했습니다.


두 사람은 28일 방송된 KBS '여유만만'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란은 "운동 중 부상당한 아들이 정신적인 문제를 겪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라고 말했다.

최란은 "아들이 정말로 워낙 집중력이 좋아 행동 발달이 늦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라며 "어느날 시합 중 부상으로 운동을 하지 못하게 됐고 아들이 이상행동을 보이기 시작했다"라고 회고했다. 이충희는 "운동을 못하니까 새로운 환경을 보고 다시 그 환경에 집중하기 시작했다"라고 현 상황을 밝혔고, 최란은 "아들은 종잡을 수가 없다"라고 덧붙였ㄷ바니다.

두 사람의 아들은 ADHD(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와 유사한 형태의 복합적인 정신적 문제로 진단됐다.

최란은 생활에 불편이 없냐는 조영구의 질문에 "대인관계를 원만히 못하는 성격이라 돌출행동 때문에 자기 억제에 대한 인지가 필요하다"라며 "수십 번 사라졌다가 돌아온다"라고 어려움을 토로했습니다.

그렇지만 최란은 "봉사활동을 하면서 나보다 훨씬 힘든 사람들을 많이 봤다"라며 밝은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했답니다.

'마이웨이' 최란♥이충희, 러브스토리 "연예인인줄 모르고 만났다
- 2020. 8. 24

최란♥이충희 부부가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또한 최란은 남편으로부터 '미스터트롯' 콘서트표 선물을 받고 영탁과 이찬원의 모습을 관람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답니다. 

24일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선 최란과 이충희 부부의 인생 스토리가 방송됐다. 결혼 36년차를 맞은 두 사람의 집이 공개된 가운데 결혼 후 5년 마다 웨딩사진을 찍은 모습이 벽 한면을 장식했다. 이에 이충희는 자신의 30대 시절 모습을 가리키며 잘생겼다고 감탄했다. 이어 아내 최란의 모습에는 “지금이 더 예쁘다”고 콩깍지 남편의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답니다.

이충희는 과거 앨범을 공개하며 아내의 젊은시절 모습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그는 “제가 사실 지금이 더 예쁘다고 했는데 그때 정말 예뻤다”며 다시금 감탄했다. 이어 농구 스타와 탤런트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답니다.

이충희는 “처음에 만날 때는 연예인인지 몰랐다. 그때 농구경기를 끝내고 나오는데 제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 집사람과 같이 나왔다. 정말 예쁘더라. 몇 번 만나면서 그때 이야기를 하더라. 그래서 연예인임을 알게 됐다. 당시 정말 예뻤다”고 아내를 향한 애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이충희는 최란을 방송국까지 차로 데려다주는 자상한 면모를 보이기도. 방송출연을 앞두고 대기실에서 배우 김영옥과 만난 최란은 트롯사랑으로 토크삼매경에 빠졌습니다. 앞서 방송에서 김영옥은 임영웅의 찐팬으로 그와 만남을 가지는 성덕에 등극한바 있다. 영탁과 이찬원에 푹 빠졌다는 최란은 이찬원과 나눈 문자를 자랑하거나 영탁과 영상통화까지 했다고 밝히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그러나 김영옥이 임영웅과 깜짝 만남을 가지는 영상을 본 최란은 “선생님은 나도 부르시지”라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답니다. 

아울러, 이충희와 촤란 부부는 늘 좋은 일만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고. 최란은 “결혼 초기에는 데이트도 제대로 못했다. 국가대표로 오랫동안 선수촌에 있었기 때문에 결혼하고 10년 이상은 주말부부였다”고 밝혔다. 최란은 “남편이 외아들에 선수생활을 오래해서인지 누군가 다 해주는 것을 당연하게 여긴다. 결혼해서는 아내로서 일일이 다 뒷바라지 했다. 왜냐하면 신경 쓰이게 하면 안됐다. 환경이 습관적으로 그렇게 만들었다. 당시엔 만날 오늘만 최선을 다해놓고 이혼해야지, 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이충희는 “지금은 내가 그렇게 살고 있다”고 능청을 떨며 폭소를 자아냈답니다.

하지만 상황이 역전됐다. 이날 최란은 부캐인 ‘홍춘이’로 변신해 가수에 도전했다. 이에 최란은 데뷔앨범 녹음과 안무 배우기에 돌입했고 이충희가 이매니저로 변신, 외조를 아끼지 않았다. 이충희는 아내 최란을 위해 ‘미스터트롯’ 콘서트 표를 선물했고 함께 콘서트에 갔다. 최란은 영탁과 이찬원의 공연 모습을 함께 즐기며 기쁨과 감동을 감추지 못했답니다.

Posted by Rainy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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