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손예진은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아들을 위해 준비한 생일 케이크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케이크는 보라색 꽃과 동물 캐릭터 장식으로 꾸며져 마치 동화책을 연상시키는 사랑스러운 디자인이 돋보인답니다.
배우 송윤아는 해당 게시물에 “꺄!!! 우리 애기 생일이구나 이미 너무 예쁘고 잘생기고 멋진 우리 아가, 건강하게 자라렴”이라며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네티즌들 역시 “생일 축하해 알콩! 특별한 하루 보내세요!” “아가의 생일을 축하하며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등의 댓글로 따뜻한 축하를 전했다.
한편, 손예진은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는 배우 이병헌과 함께 박찬욱 감독의 신작 영화 '어쩔 수가 없다'를 촬영 중이랍니다.
또한, 현빈-손예진 부부는 최근 신혼 생활을 시작했던 구리 아치울마을 펜트하우스를 매물로 내놓으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손예진♥' 현빈, 결혼 전 열애 의혹 부인 -2024. 12. 17.
배우 현빈이 손예진과 결혼 전 핑크빛 관계 의혹에 대해 선을 그어 눈길을 끌었다.
16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은 배두나, 이수현 편 영상 말미 영화 '하얼빈' 주역 배우 전여빈, 현빈, 박훈, 박정민의 출연을 예고했습니다.
해당 예고 영상에서 신동엽은 현빈에게 "옛날부터 손예진 좋아했네, 그러면서 뚝딱거리는 모습 봤을 때 어땠나"라고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현빈은 진지하게 고개를 끄덕이다가 "이때는 아니었는데?"라고 '러브 시그널' 의혹에 대해 확실하게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 2018년 영화 '협상' 촬영 이후 두 차례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당시 미국에 함께 있다는 목격담부터 두 사람이 마트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는 등 화제의 중심에 오른 바 있답니다.
이를 두고 양측 소속사는 "해외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한 것"이라며 "두 사람이 친분이 있어서 지인과 함께 만났을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거듭 부인했다.
2019년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멜로 호흡을 맞추게 된 이후 현빈은 제작발표회 당시 두 차례의 열애설에 대해 "웃고 넘어가는 일"이라고 웃음으로 대응했다.
오히려 "다시 한 번 호흡 맞추고 싶었는데 기회가 왔다. 너무 흔쾌히 기분 좋게 작품을 선택하게 됐다"고 반가운 마음을 엿보였습니다.
손예진 역시 "현빈과 로맨틱 코미디든 멜로든 또 한 번 호흡 맞춰보고 싶었다"라며 열애설에 대한 부담감은 없다는 뜻을 내비쳤다.
두 사람의 완벽한 케미와 호흡은 또 다시 '열애설' 의혹을 불러일으켰다. 그리고 결국 여러 차례의 열애설 끝에 연인에 이어 부부의 연을 맺게 됐고, 현재 슬하에 아들을 한 명 둔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로 많은 사랑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