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이 “아들 마커스강 나 몰래 ‘미트2’ 출전, 한국서 데뷔한다
- 2023. 8. 6.

가수 우연이가 아들 마커스 강 데뷔 소식을 전했다.

8월 6일 방송된 KBS 1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한산 모시 문화제에서 가수 우연이를 만난 자매들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우연이는 "아들이 한국에서 가수로 데뷔한다"고 소식을 전했다.

우연이 아들 마커스 강은 TV조선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에 직장부로 출전한 바 있다.

우연이는 "얼마 전에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갔더라. 나도 몰랐다. 몰래 나갔더라. 나간다고 하루 전에 이야기했다"고 밝혔답니다.

이어 우연이는 "25명 안에 들었다. 사실 노래한다고 했을 때 말렸다. '노래는 죽어도 안 돼'라고 했다. 스타가 되고 뜨지 않으면 힘든 일이다"고 가수의 꿈을 반대했었다고 털어놨다.

마커스 강은 미국에서 아카펠라 가수와 셰프로 일했었다고. 우연이는 "엄마가 혼자 열심히 사는 게 짠했나 보더라. 어릴 때부터 엄마한테 옷 한 벌해주겠다고 돈을 모았더라. 아들이 번 돈을 어떻게 쓰냐"며 아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답니다.

'미트2' 박선주, 정민찬·마커스강 혹평.."만족스럽지 않아"
- 2023. 2. 2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 마스터 박선주가 독설을 날렸다.

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경연 프로그램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본선 2차전 1 대 1 데스매치 무대가 전파를 탔습니다.


이날 선공 정민찬은 후공 마커스 강에게 "미국에서 유명한 요리사라고 들었다. 내가 메일 요리할 테니 저쪽에서 설거지나 해라"라고 기선제압했다.

정민찬은 박상철의 '빵빵'을 선곡했고, 신나는 음악을 우아한 발레와 접목시켜 화려한 트로트로 재탄생 시켰다. 그는 쭉쭉 뻗는 시원한 안무로 눈을 즐겁게 했고, 능글맞은 매력을 발산해 관중의 환호성을 터뜨렸다. 이어 트롯가수 우연이 아들의 아들 후공 마커스 강은 정민찬에게 "다리를 잘 찢던데 이번엔 제가 형 마음을 찢겠다"라고 기선제압했답니다.

마커스 강은 남진의 '빈 잔'을 선곡했고, 저음 목소리 매력으로 마스터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는 절제 있는 동작과 묵직함으로 감정을 전달했다. 또한 트럼펫으로 고독함을 전달하여 벨벳 매력을 정복했다.

무대를 본 마스터 김선주는 "두 분 중에 한 분을 어쩔 수 없이 골랐다. 사실 두 분의 무대가 그렇게 만족스럽지 않았다. 정민찬씨의 무대는 새로움을 기대했는데, 다르게 과하고 억지스러웠다"라고 혹평했습니다.

이어 "그리고 마커스 강님은 현장에 와서 들으니 목소리가 귀한 목소리였다. 중 저음의 목소리에서 리듬감이 부족했다. 오히려 목소리 때문에 노래를 못하는 사람 같았다"라고 아쉬운 평가를 전했다.

마스터 이은지는 "정민찬씨는 발레뿐 만 아니라 라틴 댄스와 파소도블레라는 라틴 댄스로 안무에 넣으셨더라. 눈과 귀가 즐거웠다. 마커스 강님의 무대는 깊게 빠져들었다"라고 칭찬했다. 무대의 결과는 마커스 강이 11 대 4로 승리해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답니다.

Posted by Rainy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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